질염부터 산부인과 처치까지, 삼일제약 포타로제액<포비돈요오드> 완벽 가이드
🚫 [판매 중지] 포타로제액<포비돈요오드>
⚠️ 경고: 이 약은 식약처 허가 목록에서 삭제되었습니다.
안녕하세요, 꼼꼼한 약사 블로거입니다. 오늘은 삼일제약(주)에서 제조한 질염 치료 및 살균성 질세정제인 ‘포타로제액<포비돈요오드>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 포비돈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이 의약품은 다양한 여성 질환 및 산부인과 처치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.
1. 효능·효과
포타로제액<포비돈요오드>는 다음과 같은 증상 및 처치에 사용합니다.
- 칸디다성 질염
- 트리코모나스성 질염
- 비특이성 및 혼합감염에 의한 질염
- 산부인과 수술 전 처치
- 살균성 질세정, 국소세척 및 방취
2. 용법·용량
포타로제액<포비돈요오드>는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.
- 포비돈요오드 10%(유효요오드 1%)액 30 mL를 온수 약 1 L에 희석하여 질내외를 1일 1~2회 세정하십시오.
- 살균성 질세정, 국소세척 및 방취의 경우에는 1주 1~2회 세정하십시오.
제품 외형
이 약은 액제입니다.
3. 사용상의 주의사항
[경고]
- 연령금기: 신생아 및 6개월 미만의 영아는 이 약을 사용하지 마십시오.
- 임부/수유부 주의: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는 이 약을 사용하기 전에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.
- 병용금기: 과산화수소와 함께 사용하지 마십시오.
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이 약을 사용하지 마십시오.
-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을 나타내는 환자
- 갑상선 기능 이상 환자 (특히 결절성 갑상선종, 지방병성 갑상선종, 하시모토갑상선염 등)
- 신부전 환자
- 포진상 피부염 환자
- 방사성요오드 치료 전후 환자
이 약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.
- 중증의 환자 (화상 환자 등)
- 갑상선질환 경험자
- 신부전 경험자
이 약을 사용하는 동안 다음 사항에 주의하십시오.
- 안과용 및 내복용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.
-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, 만일 눈에 들어갔을 경우 즉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십시오.
- 다른 제제와 혼합해서 사용하지 마십시오.
- 환부를 깨끗이 씻고 소독하십시오.
- 중증의 창상에 사용하는 경우의 희석액으로는 주사용 증류수 또는 멸균정제수를 사용하고, 수도물이나 정제수를 사용하지 마십시오.
- 비누류는 이 약의 살균작용을 약화시키므로 충분히 씻어 제거한 후 사용하십시오.
다른 의약품과 함께 사용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.
- 리튬제제, 클로르헥시딘, 설파디아진 은화합물, 알칼리, 수은을 함유한 제제, 효소성분의 상처치료제
이 약 사용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.
- 드물게 아나필락시양 증상 (호흡곤란, 조홍, 두드러기 등)
- 요오드진
- 때때로 동통, 가려움, 자극감, 발진, 발적, 피부염
- 드물게 작열감, 피부궤양, 접촉피부염, 피부변색
이 약은 빛을 피해 실온에서 보관하십시오.